좀 멀어도 갈 만한 가치가 있는 샵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장님 직원분들 다 차분하시고 친절하십니다. 아이 자전거 사는 동안 여러 분의 손님들이 방문하셨는데 응대가 매우 단정했습니다 (과한 친절이 아니라 수수하달까요?) 아이가 자전거 구매한 기쁨을 이어주시려고 조립 즉시 배송해주셨습니다. 매우 만족할 만한 서비스였습니다. 다음에 자전거 문제 생기면 언제든 오라고 하셨는데 거리가 좀 있어서 걱정이긴 하지만 시간을 들여서라도 이 샵에 와서 정비를 하는 것이 안심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추후 둘째 아이나 제 자전거를 또 사게 된다면 이 샵을 이용하고 싶습니다